일기

서두를 필요는 없지 제일 좋아하는 운동활 신고서

검하. 2025. 3. 3. 14:08


자신 있게 자 walking
I love my life

https://youtu.be/SIre1awR938?si=HJ4rKu6SzUuVUWlu

 

오늘의 노래 추천.
이 노래 들으면 기분 좋아져서 아침에 자주 듣고 있다.

 

 


<월레스와 그로밋 : 복수의 날개> 드디어 봤음.
페더스 맥 그로우 진짜 너무 웃기고 무서운 펭귄 임
내 최애.

웃긴 게 월레스는 노봇에 왜 그런 모드를 넣어둔 건지? 진짜 이해가 안 됨 ㅠㅋㅋ
'사악함' 보고 예..? 하는 거임.



아이셔 좋아하는데 아이셔 츄는 안 먹어봐 가지고 궁금해서 사봄.
갠적으로 나는 일반 아이셔가 신맛도 더 강하고 식감이 좋다 생각함.
아 이거 쓰는데도 입에 침 고여 ㄷㄷ



밀린 이착헌 다 봤어용.
근데 최신화로 갈수록 글이 안 읽혀서 한 화 읽는데 오래 붙잡고 있었음 ㅠ
글이 아예 안 읽히는 시즌이 아닌데 이착헌만 그래서.. 넘 마음이 아프네요...

 


버거킹 상품권 땡큐~🧡

덕분에 오래간만에 통새우와퍼 먹었어요~
나 또 이벤트 당첨 시켜줘!!!


 

퇴마록 개봉 날에 보고 왔어요~~~

개봉날(평일) 낮에 갔더니 영화관에 나밖에 없어서 사실 너무 무서웠어요.
그런데? 생각해 보니까

이 커다란 공간에서 나를 위해 영화를 상영한다는 사실이 너무나 빅이벤트처럼 느껴져서 기분 좋아짐 ㅋㅋ

영화는 너무 재밌었고 시각적으로 눈이 정말 즐거웠다!!!
갑툭튀 부분이 있긴 한데 잘 안 놀라는 편이라 이것보다는 그냥 무서웠던 부분이 있었음...

젊은 남자애(현암?) 스토리 나올 때..~

 

퇴마록 홍보 프로모션 중에서 테스트하는 거 해봤는데
박신부 님 나와서 좋았음!!!

박신부님이랑 허허자 좋아 ㅎㅎ

-

영화관에서 총 2번 울었는데요.

1. 영화 시작 전 탑텐 광고 보고.
2. 영화 스토리 (준후야•••)

탑텐 광고 보고 울고 있는 내가 너무 당황스럽기도 하고 아니.. 울 수밖에 없었다니까???

https://youtu.be/xRU3tao465M?si=tjR7Ct7G5JQ4-DHw

 

이걸 보고 어떻게 안 우는데...
탑텐 고소할 거야.. 영화 보기 전에 울린 죄ㅠ

 


요즘 이런 마음가짐으로 살고 있음.
나의 시간은 소중하니까.



친구들 만났을 때 간 식당~
여기 간 후기는 나중에 따로 올리겠어요.

맛있게 파스타 뇨끼 샐러드 먹어주고
우리의 목적인.. 문구샵 투어!!!


사진은 메이드바이-연남점만 찍었네..

= 메이드바이_연남점  → 연도문구 → 메이드바이_홍대점 → 모닝글로리 =

문구샵 투어치고 적어 보이지만.. 메이드바이 연남점이 6층 건물이라 하나하나 다 보는데 좀 오래 걸림.
갠적으로 한국 작가님들 작품만 보고 싶은 거였어서 그게 중점이 아닌 곳은 안 감.
메이드바이 홍대는 연남점이랑 있는 게 비슷하기도 하고 사람이 너어어어무 많아서 중간에 걍 나옴.
진짜 사람 너무 많아서 앞에 있는 사람한테 "지나갈게요." 말하고 길을 뚫고 가야 됨


 

뇌에 힘주고 참고 참아서 이 정도만 샀다...

3만 5천 원 썼습니다.


 

탐났던 미소녀 포카도 샀음!!
(왼쪽 소녀가 내 포카)

친구랑 카페에서 다이어리 쓰다가 집으로 감~
다꾸모임이 최고야...


 

어느 날 점심으로 먹은 엽떡
오랜만에 먹어서 그런가 맛있었다.

엽떡 매운맛은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착한 맛으로 먹음!


 

책 산책만 몇 번째인지 모르겠지만 다 읽고야 말겠다는 마음을 가지고... 연체되기 전에 반납일 꼭 지킴.
그렇게 도서관에서 가서 반납하고 다시 대출하고 옴...

... 흡혈마전 반 밖에 못 읽었어요.
글이 안 읽히는 것도 아니고 재미없는 것도 아닌데 책에 왜 이렇게 손이 안 가냐 미치겠네...


 

이빨 모양 딸기.
신기해서 찍었다네요.



친구랑 미키 17 보러 가기 전에 신전 마라로제 먹으러 감~

아 여기 신전 진짜ㅋㅋ 할 말 진짜 MAX.

집 근처 신전 떡볶이 점심시간에 갔음.

점심때 당연히 배달 주문 많이 들어오고 매장에도 사람들이 먹으러 오니까 바쁜 거 알겠는데..
남직원남이 계~속 매장에 있는 사람들 들으란 건지 뭔지;

"하.. 씨... 미치겠네.. 꿍얼꿍얼... 순서 뭐였지?.. 하... 찡찡개찡찡..."

이 지랄해서 진짜 짜증 났음;

지금 눈치주나? 나가라는 거임? 이런 생각도 들고

음식 나오는데 40분 걸렸는데 40분 내내 저럼.
솔직히 나도 점심 피크타임에 아르바이트해봐서 주문 한 번에 막 들어오면 멘탈 나가고 정신없는 거 알아..
근데 손님이 매장 안에서 음식 기다리고 있는데 그런 건 속으로 생각해야지ㅋㅋ

진짜 교육을 안 받았나? 뭐임? 이 생각 들었음.


40분 동안 계속 저러니까 솔직히 그 남직원남이 만든 음식도 먹기 싫어지더라;
남직원남 너무 감정적이라 일 그만둬야 할 듯;;;

아무튼 걍..ㅋ 먹고 나왔음요.
다신 저 매장 안 갈 거임.


 

영화관 가기 전에 카페 가는 길에 본 수선화~
색이 넘 예뻐서 찍어보았습니다.

예전에 수선화 두 번 죽인 적 있어서 다시 못 사겠음..
내가 죽음의 식집사라니...
.... 집에 있는 선인장도.. 갔슈


 

친구랑 아아메랑 초코라떼 시켜서 나눠 먹음!
초코라떼 궁금한데 하나 다 마시긴 조금 부담이라서~
폴바셋 초코라떼 너무너무 맛있었다. 부드럽고 초코맛 진하고..

그리고 모든 걸 내려주는 아아메.


 

미키 17 개봉한다고 떴을 때부터 친구에게

너.. 누구랑 미키 볼 거야? 나랑 봐.
이래서 아가씨를 쟁취했습니다.
자고로 여자란.. 좋아하는 아가씨를 쟁취해야 하는 법.

재밌게 보긴 했지만 우와 엄청 재밌다!!! 는 아니었다.

영화를 평소에 영화관에서 즐기는 사람 아니면 오티티로 봤도 괜찮을 거 같단 생각도 함.

 

미키 18 너무 상남자.. 그러나 나는 왜 이렇게 미키 17이 더 좋을까?ㅋㅋ
아무튼 나는 솔직히 크리처 벌레 같아서 너무 징그러웠고.. 시간 있으면 볼만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~


 

쓰던 크림이 떨어지고 있어서 유명하다는 제품 사봤다.

큐어소나!!!
동네에 다이소 매장이 4개 정도 있는데.. 딱 한 곳에만 재고가 2개 남아있대서

빠르게 생각해 보고 매장 픽업으로 결제해 둠..

나한테도 잘 맞길...🙏


 

해쭈 광고 걸려있는 거 보고 넘 반가워서 찍었다!
웃는 얼굴이 넘 보기 좋고 기분 좋아짐.
🥰💖

해쭈 한국에 있을 때 자만추 하고 싶단 생각을 했지만
내가 밖에 잘 안 나가는 사람임을... 뒤늦게 떠올렸다.
완전 어리바리 공주님이잖아~


 

뒤늦게 좋은 피자 위대한 피자 게임 시작했습니다.
사유 : 그냥 내가 피자 좋아해서.

근데 이거 맞아요?
재료 값 너무 많이 나가는 거 아닌가요?
미친 것...

.
.
.

 

너무나 대충 2월을 살아버렸네요.
친구들과의 만남만이 나를 살게 하고..
3월에는 진짜.. 어쨌든 전부 다 해낸다!!!

그럼 안녕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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